도입 가이드

체험단 솔루션 도입 후 광고주 계정부터 만드는 것은 구조적 순서가 거꾸로 된 선택이다. 분류·회원등급·이용권이 선행되어야 광고주 계정이 실제로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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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가 틀리면 계정이 빈 껍데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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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솔루션 계약이 완료되면 운영자 대부분이 가장 먼저 광고주 계정 생성으로 향한다. 직관적으로 자연스러운 순서처럼 느껴지지만, 플랫폼 내부 구조는 이 판단을 지지하지 않는다. 광고주 계정은 분류·회원등급·이용권이라는 세 가지 선행 조건이 충족된 뒤에야 실제로 작동한다. 기본설정이 닫히기 전에 계정을 열면, 운영자는 이후 캠페인마다 빠진 전제 조건을 하나씩 되짚어야 한다.

분류: 캠페인이 필터에 걸리는 전제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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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등록 폼에서 분류는 1~4단계 카테고리를 선택하는 항목이다. 리뷰어 목록 상단의 카테고리 탭 필터가 이 분류를 기준으로 작동하며, 선택한 분류의 설정에 따라 지역 필터 노출 여부도 함께 결정된다. 분류 체계가 사전에 정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캠페인을 등록하면, 리뷰어가 카테고리 탭을 눌러도 캠페인이 나타나지 않는다. 캠페인이 보이지 않으면 신청이 없고, 신청이 없으면 캠페인 자체가 기능하지 않는다.

회원등급: 참여권한과 슈피리어의 작동 기반

캠페인에는 참여권한 항목이 있다. 특정회원등급으로 지정하면 해당 등급이 아닌 회원과 비로그인 사용자는 캠페인 상세 열람과 신청이 차단된다. 슈피리어 캠페인 역시 해당 매체의 승인된 슈피리어 회원에게만 노출되며, 미승인 회원이 접근하면 슈피리어 신청 페이지로 안내된다. 두 기능 모두 회원등급 체계가 사전에 정의되어 있어야 의미 있게 적용된다. 등급 구분 없이 광고주 계정만 만들어 두면, 참여 제한과 등급별 노출 기능은 설정 자체가 불완전해진다.

이용권: 계정이 있어도 등록 권한은 별도다

이용권 이용기간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듯, 광고주의 캠페인 등록 권한은 이용권이 활성화된 기간 동안에만 부여된다. 광고주 계정이 존재하더라도 이용권이 연결되지 않거나 기간이 만료된 상태라면 캠페인을 등록할 수 없다. 이용권의 구매 완료 여부와 유효기간을 관리자가 먼저 확인해야, 광고주가 첫 로그인 직후 캠페인 등록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다.

실제로 닫아야 할 순서

  • 분류 체계 확정: 업종·지역 구조를 먼저 설계하고 카테고리를 등록한다.
  • 회원등급 정의: 일반·등급별·슈피리어 구분 기준을 결정한다.
  • 이용권 활성화 확인: 광고주별 이용기간이 실제로 부여되었는지 이용권 이용기간 화면에서 검증한다.
  • 광고주 계정 생성·캠페인 등록: 위 세 조건이 충족된 후 계정을 만들고 첫 캠페인 등록을 진행한다.

이 순서를 지키면 광고주가 처음 로그인하는 날, 캠페인 등록부터 리뷰어 필터까지 모든 구조가 이미 작동 중이다. 거꾸로 밟으면 계정 생성 직후 첫 캠페인 등록에서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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