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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모집·제안하기와 나란히 놓인 재능마켓은 리뷰어가 먼저 서비스를 정의하고 광고주가 탐색해 선택하는 구조다. 발의의 방향이 반대라는 점 하나로 세 창구의 차이가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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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창구가 나란히 있는 이유

회원 유형 선택 — 리뷰어 회원가입 / 광고주 회원가입
리뷰어 매뉴얼 · 회원가입 — 리뷰어로 시작하기 — 회원 유형을 선택합니다

탄즈소프트 솔루션의 메인 메뉴에는 체험단 목록, 재능마켓, 제안하기가 나란히 놓여 있다. 세 창구 모두 광고주와 리뷰어를 연결한다. 다만 누가 먼저 움직이느냐가 다르다.

  • 체험단 모집 — 광고주가 공고를 등록하고, 신청자를 받아 선정한다.
  • 제안하기 — 광고주가 특정 리뷰어를 지목해 먼저 제안을 보낸다.
  • 재능마켓 — 리뷰어가 자신의 콘텐츠 제작 서비스를 상품으로 등록해두고, 광고주가 탐색해 선택한다.

재능마켓에서는 리뷰어가 먼저 서비스를 정의한다. 광고주가 공고문을 작성하거나 특정 인물에게 연락을 취하기 전에, 이미 올라와 있는 서비스를 보고 선택하는 방식이다.

화면에서 광고주가 보는 것

인플루언서 프로필 페이지의 요약 카드
리뷰어 매뉴얼 · 제안 받기 — 내 프로필이 광고주에게 이렇게 보입니다

메인 페이지의 '추천 재능' 섹션에서 재능마켓 상품 일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카드에는 카테고리 배지, 상품 제목, 판매자 닉네임이 표시된다. 메뉴에서 재능마켓으로 진입하면 등록된 서비스 전체를 탐색할 수 있다.

광고주는 카테고리와 제목을 단서 삼아 원하는 스타일의 서비스를 찾는다. 판매자 닉네임으로 해당 리뷰어의 이력을 확인한 뒤 선택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광고주가 자주 묻는 질문 4가지

Q1. 재능마켓을 쓰면 캠페인 공고를 열지 않아도 되나요?

재능마켓을 이용하는 경우 그렇다. 캠페인 형태·일정·키워드·모집 인원을 설정해야 하는 공고 등록 과정 없이, 리뷰어가 이미 정의해둔 서비스를 고르는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다.

Q2. 제안하기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제안하기는 광고주가 특정 리뷰어를 지목해 먼저 제안을 보내는 방식이다. 재능마켓은 리뷰어가 서비스 조건을 먼저 정의해두고 광고주가 그것을 선택하는 구조다. 누가 조건을 먼저 제시하느냐에서 두 창구가 갈린다.

Q3. 어떤 상황에서 재능마켓이 맞나요?

대규모 모집이 아닌 단건·소량의 특화 콘텐츠가 필요할 때, 또는 특정 분야에 강한 리뷰어를 직접 탐색해 발굴하고 싶을 때 이 창구가 유효하다. 캠페인 기획 이전에 리뷰어의 작업 스타일을 먼저 확인하는 용도로도 활용된다.

Q4. 체험단 솔루션을 이미 쓰고 있다면 재능마켓도 함께 쓸 수 있나요?

정기 캠페인을 체험단 모집으로 운영하면서 재능마켓을 보완 채널로 병행하는 방식이 가능하다. 동일 플랫폼 안에 세 창구가 통합되어 있으므로, 운영 목적에 따라 창구를 선택하면 된다.

세 창구를 구분하는 단순한 기준

다수를 공개 모집하고 싶다면 체험단 모집, 특정 리뷰어에게 먼저 접근하고 싶다면 제안하기, 리뷰어가 이미 정의한 서비스를 탐색해 고르고 싶다면 재능마켓. 플랫폼이 세 창구를 나란히 두는 이유는 광고 목적과 운영 여건이 캠페인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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