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은 완료가 아니라 진행의 기산점이다
체험단 캠페인에서 "선정됐다"는 것은 리뷰어의 신청이 수락됐다는 신호이자, 미션 진행 단계가 시작된다는 기준점이다. 운영자가 선정을 처리하는 순간 리뷰어에게 알림이 전달되고, 캠페인 형태에 따라 마감일이 자동으로 계산된다. 이 구조를 이해하면, 처음 도입하는 캠페인에서 진행이 막히는 지점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
Q. 선정과 미선정, 리뷰어는 어떻게 통보받나?
신청 목록에서 상태 배지를 누르면 [선정]과 [미선정] 메뉴가 열린다. 선정 처리 시 리뷰어에게 선정 알림이 발송되고, 미선정 처리 시에는 미선정 알림이 전달된다. 이미 선정~등록완료 인원이 선정 정원에 도달한 상태라면, 선정 처리 자체가 실행되지 않는다는 점도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
Q. 선정 시점이 마감일 계산에 영향을 주나?
캠페인 형태에 따라 달라진다. 상시모집 캠페인은 리뷰등록 마감일이 선정일 + 상시 등록기간으로 자동 지정된다. 방문형(예약 사용) 캠페인은 예약신청 마감일이 선정일 기준으로 자동 계산된다. 선정 타이밍을 조율하는 것이 마감 관리와 직결되는 이유다.
Q. 배송형 캠페인, 선정 이후 운영자가 해야 할 일은?
선정 목록 배송 탭에서 택배사와 송장번호를 입력하고 저장하면 리뷰어에게 발송 알림이 나간다. 캠페인에 배송 후 등록기간이 설정돼 있으면, 리뷰등록 마감일은 송장 입력일 기준으로 다시 계산된다. 발송 시점이 마감 구조를 결정하는 기준점이 된다는 것이 핵심이다.
Q. 방문형 캠페인은 선정 후 어떤 단계가 추가되나?
방문형은 선정 이후 예약 단계가 이어진다. 선정 목록에서 리뷰어의 방문일·요일·시간·인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방문이 실제로 이루어지면 방문확인 칩을 눌러 처리 상태를 전환한다. 같은 칩을 다시 누르는 것으로 방문확인과 취소를 전환할 수 있다.
Q. 미션 제출과 검수는 어떤 흐름인가?
리뷰어가 후기 URL·설명·이미지 등을 결과 입력 화면에 저장하면 검수요청(검수중) 단계로 이동한다. 광고주가 연결된 캠페인이면 광고주에게 검수요청 알림이 발송된다. 미션 제출이 검수중 전환의 트리거이며, 검수 통과 이후가 캠페인 참여의 실질적 완료 시점이다.
Q. 선정 후 취소가 생기면 빈자리를 어떻게 채우나?
선정후 취소 목록에서 [선정복구]를 선택하면 해당 리뷰어가 선정 단계로 돌아오고, 선정 알림이 재발송된다. 상시모집 캠페인의 경우 복구일 기준으로 마감일이 다시 계산된다. 단, 정원이 이미 찬 상태라면 복구도 실행되지 않으므로 정원 여유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선정에서 미션 완료까지의 흐름은, 운영자의 처리와 리뷰어의 행동이 단계별로 교차하는 구조다. 시스템이 자동으로 처리하는 것과 운영자가 직접 개입해야 하는 것을 구분해두면, 처음 캠페인을 운영할 때 예상치 못한 지점에서 멈추는 상황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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