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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솔루션 등록 폼은 선형적이지 않다. 어떤 항목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음 칸이 나타나거나 사라지고, 필수 입력 여부가 달라진다. 이 분기 구조가 계약 첫날부터 첫 캠페인 공개까지 거쳐야 할 준비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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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의 분기 구조가 준비 순서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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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솔루션 등록 폼은 처음부터 끝까지 선형적이지 않다. 어떤 항목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음 칸이 나타나거나 사라지고, 필수 입력 여부가 달라진다. 이 분기 구조가 곧 준비 순서다. 폼을 열기 전에 아래 5단계를 순서대로 결정해두면, 계약 첫날부터 첫 캠페인 공개까지 중간에 멈추는 일 없이 이어진다.

1단계: 캠페인 형태를 먼저 고른다

배송형·방문형·기자단·구매형 중 하나를 선택하면 이후 폼 구성 전체가 달라진다. 방문형을 고르면 지역·방문지 주소·전화번호·예약 설정 항목이 추가되고, 기자단은 제공파일 업로드 칸(최대 5개, 각 100MB)이 생긴다. 구매형은 선정자 결과물 폼에 구매링크 버튼이 붙는 구조다. 형태 선택은 카드 뱃지와 목록 필터에도 직접 영향을 준다. 나머지 항목을 채우기 전에 이것부터 확정해야 한다.

2단계: 6개 일정을 역산한다

일정 구역에는 신청기간·선정자 발표·리뷰 등록기간·결과발표·블로그 트레픽 수집기간이 연쇄로 이어진다. 블로그를 리뷰 매체로 선택했다면 트레픽 수집기간은 필수 입력이 된다. 배송형은 리뷰마감일 항목이 하나 더 생기는데, 입력하지 않으면 리뷰 등록기간의 마감일이 그대로 쓰인다. 결과발표일부터 역산해 신청기간 시작일을 잡아두면, 폼 입력 중 일정을 즉흥으로 결정하는 상황을 막을 수 있다.

3단계: 텍스트 콘텐츠를 미리 완성한다

제공내역 본문, 키워드(콤마 구분, 서버에서 형식 검증), 캠페인미션, 추가안내, 선정자 안내사항은 에디터로 각각 별도 입력된다. 리뷰어가 보는 캠페인 상세 화면과 선정자 결과물 폼에 이 텍스트들이 그대로 표시된다. 선정자 안내사항은 선정 상태인 사람에게만 공개되므로, 제품 수령 방법이나 미션 주의사항을 여기에 담아두면 별도 공지 없이 전달된다. 폼을 열기 전에 이 텍스트들을 문서로 완성해 두는 것이 효율적이다.

4단계: 이미지·질문·결과물 옵션을 확정한다

캠페인 이미지는 최대 5장(각 20MB 이하)이며 첫 번째 장이 목록 카드 썸네일이 된다. 신청 시 질문은 최대 4개까지 설정할 수 있고, 텍스트형과 선택형 중에서 고른다. 쇼핑몰 매체를 포함하면 결과물 등록 옵션(구매평·상품찜·영수증 첨부 토글)이 추가로 열리고, 결과물 폼 구성이 URL 중심에서 이미지 첨부 중심으로 바뀐다. 이 항목들을 등록 당일 즉흥으로 결정하면 실물 준비와 어긋나는 경우가 생긴다.

5단계: 노출 전환으로 마무리한다

등록을 마쳐도 노출여부가 '미노출'이면 리뷰어 목록과 지도에 캠페인이 나타나지 않는다. 공개 시점이 되면 캠페인 출력 관리에서 노출 배지를 클릭해 바로 전환할 수 있다. 여러 캠페인을 동시에 운영한다면 추천·여분 필드에 정렬값을 지정해 노출 순서를 함께 조정한다. 여러 건을 선택해 일괄 전환하는 것도 이 화면에서 가능하다.

5단계 중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첫 캠페인은 공개 직전에 멈추거나, 공개 후 수정 요청이 이어진다. 형태 → 일정 → 텍스트 → 소재·옵션 → 노출의 순서는 폼의 분기 구조가 자연스럽게 제시하는 준비 경로다. 이 순서를 먼저 이해하고 계약일로부터 역산하면, 첫 캠페인은 예상보다 빨리 공개 버튼에 도달한다.

구매형/숏폼 캠페인 목록 화면
리뷰어 매뉴얼 · 캠페인 신청 → 참여 → 리뷰 — 캠페인 4가지 형태 — 리뷰어 입장에서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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