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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캠페인에서 신청자가 최종 완료까지 모두 도달하지 못하는 것은 구조적이다. 신청·선정·제출·완료 각 단계에서 인원이 줄어드는 이유를 Q&A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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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율, 왜 생기는 숫자인가

선정 탭
리뷰어 매뉴얼 · 실전 — 로그인 후 단계별 화면 — 신청서 작성 — 5개 영역

체험단 마케팅에서 완주율은 캠페인에 신청한 인원 중 최종 리뷰 완료까지 전 과정을 마친 비율을 가리킨다. 광고주가 30명 선정을 목표로 캠페인을 열더라도, 실제 완료 리뷰가 30건이 될 가능성은 낮다. 신청·선정·제출·완료, 각 단계마다 인원이 줄어드는 구조가 처음부터 내재돼 있기 때문이다.

단계별 이탈 구조 Q&A

기자단 캠페인 목록 화면
리뷰어 매뉴얼 · 캠페인 신청 → 참여 → 리뷰 — 캠페인 4가지 형태 — 리뷰어 입장에서 차이

Q1. 신청자가 많은데 왜 선정 인원은 적은가요?

신청 목록은 리뷰어가 캠페인에 신청한 직후 단계다. 관리자 또는 광고주가 신청자를 검토해 선정·미선정을 처리한다. 선정 정원이 이미 찼을 때는 추가 선정이 반영되지 않는다. 미선정 처리된 신청은 별도 목록에 보관되며, 정원 미달이나 재검토가 필요할 때 신청 상태로 되돌려 다시 처리할 수 있다. 미선정은 영구적인 탈락이 아니라 보류에 가깝다고 이해하면 된다.

Q2. 선정됐는데도 왜 중간에 인원이 빠지나요?

선정 이후에도 취소가 발생한다. 선정후취소 이력은 별도로 기록되며, 이 이력이 남으면 같은 캠페인 그룹에 재신청할 수 없다. 배송형은 제품 수령 후, 방문형은 예약·방문 이후 리뷰를 등록해야 하는 구조이므로, 각 절차 사이에서 이탈이 발생한다. 참여 기간이 길수록 이탈 가능성도 높아진다.

Q3. 리뷰를 올렸는데 왜 바로 완료가 아닌가요?

결과물을 등록해 검수를 요청하더라도, 광고주가 가이드라인 충족 여부를 확인한다. 충족하지 못하면 수정요청 상태로 전환되고, 리뷰어가 수정 후 재검수요청을 해야 완료로 인정된다. 재검수요청을 하지 않으면 완료로 전환되지 않는다. 포인트 적립은 완료 상태에서 이루어지므로, 검수 단계까지 마친 건수만 실질적인 완주 수치로 계산된다.

Q4. 완주율을 설계 단계에서 미리 고려해야 하는 이유는?

목표 리뷰 수를 맞추려면 완주율을 감안해 선정 인원을 역산해야 한다. 완주율이 낮을수록 협찬 자원 대비 실제 생산된 콘텐츠 수가 줄어들고, 리뷰 한 건당 실질 비용이 높아진다. 캠페인을 처음 설계할 때 '몇 명을 선정할지'와 함께 각 단계에서 빠져나갈 인원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현실에 가까운 시작점이다. 목표 리뷰 건수를 먼저 확정하고, 거기서 역산해 선정 인원을 결정하는 순서가 실무에서 더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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