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가이드

캠페인 형태를 선택하면 이용권·캐시 구조만 달라지는 게 아니다. 물류비·협찬비·공수·환급금처럼 플랫폼 밖에서 숨는 비용의 위치가 유형마다 다르게 설계되어야 한다.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Premium 데모 Gold 데모 구매상담

탄즈소프트 솔루션의 캠페인 캐시 설정은 단일 단가 테이블이 아니다. 캠페인 형태(배송형·방문형·기자단·구매형)와 리뷰 매체 조합별로 인당 결제금액이 각각 등록되고, 쇼핑몰 추가 여부도 단가 조합에 영향을 미친다. 결제 금액은 모집 인원에 인당 결제금액을 곱해 광고주 캐시에서 차감된다. 이 다층 구조가 암시하는 바는 분명하다. 유형마다 운영의 무게 중심이 다르다.

이용권·캐시는 플랫폼이 집계하는 비용이다

구매형/숏폼 캠페인 목록 화면
리뷰어 매뉴얼 · 캠페인 신청 → 참여 → 리뷰 — 캠페인 4가지 형태 — 리뷰어 입장에서 차이

광고주가 캠페인을 등록하면 두 가지 비용 경로가 작동한다. 이용권은 기간 단위 사용 권한으로, 차감캐시를 지불하고 구매한다. 캠페인 실행 시에는 모집 인원에 인당 결제금액을 곱한 캐시가 광고주 계정에서 추가로 빠져나간다. 이 두 항목이 플랫폼 청구서에 찍히는 전부다. 예산 편성에서 빈자리는 그 바깥에 있다.

유형별로 비용이 숨는 위치

캠페인 기간등록 설정 — 검색·필터 영역
관리자 매뉴얼 · 캠페인 기간등록 설정 (이용권) — 이용권 검색

배송형 — 물류비

리뷰어에게 실물을 발송해야 하므로 제품 원가·포장비·택배비가 캐시 외부에서 발생한다. 모집 인원이 늘수록 이 항목의 절대 금액도 커지며, 반품이나 미수령이 생기면 추가 변수도 따라온다. 쇼핑몰 추가 옵션을 붙이면 캐시 단가 자체도 별도 조합으로 등록되어 내부 비용 구조가 한 층 복잡해진다.

방문형 — 협찬비

리뷰어가 매장·시설을 직접 방문해 체험한다. 수강권, 식사, 시술·서비스 이용처럼 협찬의 현물 가치가 플랫폼 외부 지출이 된다. 캐시는 모집과 관리 비용이고, 협찬 단가는 광고주가 자체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별도 항목이다. 캠페인 횟수가 늘어날수록 이 격차는 벌어진다.

기자단 — 공수

보도자료·심층 콘텐츠를 목표로 하는 기자단은 리뷰어 개별 커뮤니케이션 빈도가 다른 유형보다 높다. 추가 지출이 현금이 아닌 담당자 조율 시간, 즉 공수(工數) 형태로 발생한다. 청구서에는 보이지 않지만 인건비로 환산하면 캠페인 실비에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구매형 — 환급금

리뷰어가 직접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는 구조에서는 구매 대금 일부 또는 전액 환급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이 환급액은 캐시 단가와 별개로 예산 계획서에 항목을 따로 두어야 한다. 캐시 단가와 환급 단가, 두 숫자가 동시에 예산표에 들어가는 유일한 유형이다.

예산표는 두 단으로 설계해야 한다

유형을 확정하기 전에 플랫폼 안 비용(이용권+캐시)플랫폼 밖 비용(물류·협찬비·공수·환급금)을 나란히 추산해야 예산이 완성된다. 캠페인 캐시 설정의 형태×매체 단가표는 전자만 다룬다. 후자의 구조는 유형마다 다르고, 금액을 채우는 것은 광고주의 몫이다. 유형 선택을 미루면 이 두 번째 단이 공백인 채로 캠페인이 시작된다.

이 솔루션 데모 체험

실제 운영 환경에서 모든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