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가이드

체험단 솔루션 캠페인 등록 폼은 광고주·담당자·예산이 결정된 뒤에 열어야 한다. 이 세 항목이 미확정인 채로 폼을 채우면, 시스템이 잠기거나 관리 권한이 끊어지는 구조적 문제가 생긴다.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Premium 데모 Gold 데모 구매상담

세 항목이 미확정이면 폼이 아니라 시스템이 멈춘다

예약 등록 마감 발송[설정일] 발송시점 행
관리자 매뉴얼 · 체험단 설정 — 예약 마감임박 발송 · 예약일 당일 발송

체험단 솔루션 캠페인 등록 폼은 채워야 할 항목이 많다. 캠페인형태·일정·제공내역·이미지·키워드·안내문까지 이어진다. 그런데 폼을 절반쯤 채우다 멈추는 팀은 대체로 같은 이유를 댄다. 의뢰처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담당자를 누구로 할지 논의 중이다, 포인트 금액 승인이 아직 나지 않았다. 이 세 가지가 미확정이면 폼을 닫는 것이 맞다. 이 항목들은 폼 안에서 정리되지 않는다. 조직 내부에서 결정이 끝난 뒤에야 입력할 수 있는 값이고, 잘못 입력하면 나중에 고칠 수 없거나 고쳐도 시스템 연결이 끊어진다.

왜 이 세 항목이 관문인가

광고주 공지 등록
관리자 매뉴얼 · 광고주 공지사항 — 등록 화면 — 분류 · 제목 · 내용 · 노출여부

광고주(의뢰처)는 결제가 완료되는 순간 읽기 전용으로 잠긴다. 캠페인에 연결된 캐시와 이용권도 이 계정에서 차감된다. 의뢰처가 바뀌었는데 결제가 끝났다면 정산 구조 전체를 재검토해야 한다. 관리자가 대신 등록하는 구조라면 아이디·상호로 광고주를 검색해 지정하기 전에 해당 계정이 시스템에 존재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담당자는 지정한 순간부터 해당 캠페인관리자의 캠페인 목록·신청자·문의 화면에 이 캠페인이 포함된다. 지정하지 않으면 그 관리자는 캠페인을 보지도, 처리하지도 못한다. 실무 팀이 나뉜 조직에서 담당자 지정을 나중으로 미루면 모집 기간 내내 신청자 문의가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다.

예산(제공내역 형태)은 폼 안에서 선택되지만 그 결과는 리뷰어 목록 카드와 상세 사이드바에 바로 노출된다. 포인트 또는 포인트+제품을 선택하면 카드 푸터에 금액 뱃지가 붙고, 제품·서비스만으로 설정하면 포인트 뱃지가 나타나지 않는다. 예산 승인 없이 임시 금액을 입력하면 공개 후 수정이 불가피해진다.

착수 전 내부 점검 체크리스트 5가지

  • 광고주 계정 존재 확인 — 시스템에 해당 광고주 계정이 등록되어 있는지, 아이디·상호로 검색 가능한 상태인지 확인한다. 결제 후에는 광고주 변경이 불가하다.
  • 담당 캠페인관리자 확정 — 실제 운영할 담당자 계정이 정해져 있어야 한다. 미지정 시 해당 관리자의 캠페인 목록·신청자·문의 화면에 이 캠페인이 포함되지 않는다.
  • 제공내역 형태·금액 승인 — 포인트 여부, 금액, 제품·서비스 제공 범위가 내부 승인된 상태여야 한다. 이 항목은 리뷰어 공개 화면에 직접 노출된다.
  • 전체 일정 확정 — 신청기간(시작·종료), 선정자 발표일, 리뷰 등록기간, 결과발표일을 순서대로 확정해야 한다. 블로그 매체를 선택할 경우 트래픽 수집기간 입력이 필수다. 상시모집으로 운영한다면 상시 등록기간 입력값도 함께 결정해야 한다.
  • 소재·가이드라인 완비 — 캠페인 이미지(최소 1장, 최대 5장, 각 20MB 이하), 키워드(콤마 구분, 서버 필수 검증), 캠페인미션(리뷰어 공개), 선정자 안내사항(선정자 전용 공개)이 모두 준비된 상태여야 한다. 키워드가 없으면 서버 저장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한다.

폼은 브리프가 아니라 결과물이다

캠페인 등록 폼을 브리프를 정리하는 도구로 쓰는 팀이 있다. 폼을 열고 채우다 보면 뭐가 필요한지 보인다는 논리다. 그 자체는 나쁘지 않다. 하지만 광고주·담당자·예산 세 항목은 폼 안에서 완성되지 않는다. 이 세 가지는 조직 내부에서 결정이 끝난 상태로 가져와야 하는 값이다. D-1에 폼을 여는 행위는 결정을 앞당기지 않는다. 준비가 끝났을 때 폼은 짧은 시간 안에 닫힌다.

이 솔루션 데모 체험

실제 운영 환경에서 모든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