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안내

캠페인 출력 관리 화면의 노출 on/off와 순번 조정은 단순 관리 작업이 아니라 모집 밀도를 배분하는 설계 변수다. 복수 캠페인을 동시에 운영하는 관리자가 세 단계로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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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설정은 관리 기능이 아니라 설계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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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매뉴얼 · 캠페인 기간등록 설정 (이용권) — 등록 화면 — 제목·간단설명·강조·일수·차감캐시·노출순서·노출여부

리뷰어가 체험단 목록을 열었을 때 어떤 공고를 먼저 클릭하느냐는 캠페인 내용만이 아니라 노출 위치에 달려 있다. 같은 품질의 공고라도 순번이 아래쪽이면 신청 첫날 트래픽에서 밀린다. 탄즈소프트 관리자 화면에서 캠페인 출력 관리는 노출 on/off와 노출 순서를 일괄로 조정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 두 가지 조작이 전체 캠페인의 신청 밀도에 미치는 영향을 세 단계로 정리한다.

1단계 — 노출 시점 결정: 언제 켜고 끌 것인가

간단설명 입력 칸 — 목록에 노출되는 한 줄 소개 placeholder
광고주 매뉴얼 · 캠페인 등록하기 — 제공서비스(간단설명) — 카드 한 줄 소개

캠페인이 리뷰어 목록과 지도에 나타나려면 승인 완료노출 두 조건이 동시에 충족되어야 한다. 미노출 상태에서는 두 화면 모두에서 해당 캠페인이 빠진다.

이 구조를 활용하면 복수 캠페인을 순차로 오픈할 때 신청이 특정 캠페인에 쏠리지 않게 조율할 수 있다. 먼저 모집이 필요한 캠페인만 노출로 전환하고 나머지는 미노출로 대기시키는 방식이다. 반대로 특정 캠페인의 신청 유입을 조기에 차단해야 할 때도 미노출 전환으로 즉시 처리된다.

2단계 — 순번 설계: 어떤 캠페인을 앞에 둘 것인가

캠페인 출력 관리에서는 노출 순서를 일괄로 조정할 수 있다. 순번이 앞선 캠페인이 초반 트래픽을 흡수하므로, 복수 캠페인을 동시에 운영할 때는 어느 캠페인을 앞에 놓을지를 의도적으로 결정해야 한다.

  • 마감 임박 캠페인은 카드 썸네일에 D-N·오늘마감 뱃지가 붙고 마감임박순 정렬 기준이 되므로 자체 가시성이 이미 높다. 순번을 무리하게 올릴 필요가 없다.
  • 신청이 아직 적은 캠페인은 상단으로 올려 신청 밀도를 고르게 분산시킨다. 카드 푸터와 상세 사이드바의 모집 N / 신청 M 표시가 이 판단의 기준 데이터가 된다.

두 변수를 교차해 순번을 잡으면, 한 캠페인에 신청이 몰리고 다른 캠페인이 방치되는 불균형을 줄일 수 있다.

3단계 — 모니터링과 재조정: 곡선은 고정이 아니다

순번을 바꿔도 이후 상황은 계속 달라진다. 신청기간 중간에 모집 N / 신청 M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면서, 예상보다 신청이 적은 캠페인은 순번을 앞으로 당기고 충분한 신청을 받은 캠페인은 미노출로 전환해 유입을 다른 캠페인으로 이동시키는 루프가 필요하다.

캠페인 출력 관리의 일괄 기능은 이 루프를 한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게 한다. 개별 캠페인 상세에 들어가지 않고 on/off와 순번을 함께 다룬다는 점이 복수 캠페인을 동시 운영하는 관리자에게 실질적인 효율 차이를 만든다.

설계 관점으로 바라보면

출력 관리 화면을 주기적 점검 대상으로 삼는 관리자와 그렇지 않은 관리자 사이에는 복수 캠페인 전체의 완주율에 누적 격차가 생긴다. 신청 곡선은 공고 품질만이 아니라 노출 위치와 타이밍에도 설계 여지가 있다. 출력 관리는 그 여지를 실제로 다루는 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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