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안내

리뷰어가 '알림을 못 받았다'고 할 때 첫 번째로 열어야 할 화면은 메시지 발송 로그다. 발송 성공·실패를 기록으로 확인하고 실패 건을 처리하는 3단계 루틴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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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탓이 되는 구조

실시간 리뷰 — 자동노출(리뷰등록 확인시)/수동노출(별도승인)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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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알림을 받지 못했다는 리뷰어, 마감일을 몰랐다는 리뷰어—이런 문의가 반복될 때 운영자는 두 가지 선택지 앞에 선다. "리뷰어가 놓친 것이다"로 결론 내리거나, 시스템 발송 이력을 먼저 열어 보거나. 발송 로그가 없으면 전자가 디폴트가 된다. 판단 근거가 없으니 리뷰어 탓으로 귀결되는 것이다.

탄즈소프트 솔루션의 메시지 발송 로그 메뉴는 솔루션이 발송한 문자·카카오 알림톡의 성공·실패 이력을 한 화면에서 통합 조회하는 기능이다. 로그가 있으면 책임 소재를 추측이 아니라 기록으로 판단할 수 있다.

3단계 루틴: 도달 여부를 기록 기반으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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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수신번호·템플릿으로 해당 발송 건을 찾는다

발송 로그에서 검색 종류를 수신번호로 설정하고 리뷰어 휴대폰 번호를 입력한다. 또는 템플릿 필터에서 문제가 된 알림 종류를 고른다—리뷰어 선정, 리뷰등록 마감일 당일, 방문예약 완료 등 자동 알림 종류가 목록에 있다. 기간검색을 발송일자 기준으로 좁히면 해당 건을 빠르게 특정할 수 있다.

2단계 — 상태(성공/실패)와 경로를 확인한다

해당 건의 상태 컬럼이 성공인지 실패인지를 본다. 성공이면 솔루션은 발송을 완료한 것이다—이후 도달 여부는 통신사·수신 환경의 문제일 수 있다. 실패면 시스템 측 발송 오류이므로, 리뷰어에게 책임을 묻기 전에 재발송이 먼저다. 경로 컬럼(알림발송·즉시발송·단체문자·재발송)은 해당 발송이 자동 트리거였는지 수동이었는지를 구분하는 데 쓴다.

3단계 — 실패 건만 골라 재발송한다

실패로 확인된 건은 행별 [재발송] 버튼 또는 체크박스 선택 후 [선택재발송]으로 처리한다. 전체 일괄 재발송은 오발송 위험 때문에 지원하지 않는다—대상을 명시적으로 골라야 한다는 설계 원칙이다. 재발송이 완료되면 해당 행에 재발송됨 뱃지가 붙고, 마우스를 올리면 재발송 일시가 표시된다. 이 이력이 다음 문의에 대한 내부 근거가 된다.

운영에서 놓치기 쉬운 두 가지

  • 보관 기간 90일: 로그는 90일 후 자동 삭제된다(사이트설정에서 기간 변경 가능). 민원 가능성이 있는 캠페인은 보관 기간 설정을 미리 확인해둔다.
  • 성공 ≠ 도달: 상태가 성공이더라도 수신자 환경에 따라 메시지가 열리지 않을 수 있다. 로그는 "솔루션이 발송했는가"를 증명하지, "리뷰어가 읽었는가"를 보장하지 않는다. 이 차이를 인지하고 있어야 응대에서 선을 지킬 수 있다.

로그는 방어 수단이 아니라 운영 도구다

발송 로그를 분쟁 방어용으로만 보면 사후에만 열게 된다. 루틴으로 만들면 달라진다—선정 발표 후 실패 건이 없는지 확인하고, 마감 리마인더가 정상 발송됐는지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습관. 리뷰어 이탈의 원인 중 일부는 알림 미도달이고, 그것은 로그가 먼저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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