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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캠페인에서 모집인원은 선정할 수 있는 인원의 상한이지, 신청 자체를 막는 조건이 아니다. 이 구분을 잘못 이해하면 선정 단계에서 예상치 못한 오류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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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숫자, 다른 역할

캠페인 노출 관리
관리자 매뉴얼 · 캠페인 출력 관리 — 노출 순서·on/off — 노출상태 · 정렬값 관리 표

체험단 캠페인을 처음 설정할 때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모집인원을 10명으로 입력하면 11번째 신청자는 자동으로 막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신청은 막히지 않는다. 탄즈소프트 솔루션에서 모집인원은 선정 정원—최종적으로 선정할 수 있는 인원의 상한—이지, 신청 접수를 차단하는 조건이 아니다.

모집인원이 실제로 제어하는 영역

캠페인 출력 관리 검색·필터 영역
관리자 매뉴얼 · 캠페인 출력 관리 — 노출 순서·on/off — 검색 · 캠페인형태 · 캠페인분류

캠페인 상세 사이드바에는 "모집 N / 신청 M" 형태로, 카드 푸터에도 모집인원과 신청 수가 함께 표시된다. 여기서 N은 등록 시 입력한 모집인원(= 선정 정원)이고, M은 실제 누적 신청자 수다. M이 N을 초과해도 신청은 계속 받는다—이것이 체험단 플랫폼의 표준 동작이다.

제어가 작동하는 시점은 선정 처리다. 신청 목록에서 관리자 또는 광고주가 신청자를 "선정" 처리하려 할 때, 이미 선정~등록완료 상태인 인원이 선정 정원에 도달해 있으면 그 처리는 실행되지 않는다. 모집인원은 바로 이 지점에서 상한으로 기능한다.

신청을 미리 차단하지 않는 이유

신청 자체를 열어두는 구조에는 실질적인 이유가 있다.

  • 선별 품질 확보: 신청자 풀이 넓을수록 활동 채널, 설문 답변, 신청자 한마디를 비교해 더 적합한 리뷰어를 고를 수 있다.
  • 검토 유연성: 신청 데이터를 먼저 수집한 뒤 광고주가 직접 검토하거나, 광고주가 선정하기 어려운 경우 관리자가 대행 선정할 때 선택지가 넓어진다.

운영 시 주의해야 할 두 가지 실수

이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반대 방향으로 두 가지 문제가 생긴다.

  • 정원을 너무 크게 잡는 경우: 신청자가 대거 몰리고, 선정 검토와 관리 작업 부하도 그에 비례해 늘어난다.
  • 정원을 너무 작게 잡는 경우: 선정 정원이 일찍 채워져 이후 선정 처리가 막힌다. 신청은 계속 들어오는데 선정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

캠페인 그룹코드를 사용해 같은 업체의 재모집 캠페인에서 "1인 1회 참여"를 유지하는 경우에도, 모집인원은 각 캠페인의 선정 정원으로 독립적으로 적용된다. 그룹코드는 중복 신청을 막는 장치이며 선정 정원과는 별개다.

정리

모집인원은 얼마나 선정할 것인가를 정하는 숫자다. 신청은 그 숫자와 무관하게 열려 있고, 선정 단계에서 정원 초과 시 처리가 차단되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다. 이 구분을 이해하면 캠페인 설계, 선정 일정, 검토 인력 배분이 훨씬 명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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