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가이드

대행사가 광고주 대신 캠페인을 등록할 때, 폼을 열기 전에 수집해야 할 정보는 다섯 영역으로 나뉜다. 의뢰 수락 시점에 일괄 요청하지 않으면 등록 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이 반복되고 착수 일정이 밀린다.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Premium 데모 Gold 데모 구매상담

관리자 등록 방식이 대행사 워크플로를 바꾼다

인당결제금액(캐시) 입력 행
관리자 매뉴얼 · 캠페인 캐시 설정 — 등록 화면 — 형태·매체 조합별 인당 결제금액

광고주가 직접 등록하지 못하는 경우, 관리자가 광고주 계정을 지정해 대신 등록할 수 있다. 이 방식에서는 결제(캐시·이용권)가 지정된 광고주 계정에서 차감되며, 결제가 완료된 뒤에는 광고주를 변경할 수 없다. 착수 전 수집이 불완전하면 등록 중간에서 멈추거나, 이미 처리된 결제 계정에 문제가 생긴다. 아래 다섯 가지는 폼을 열기 전에 반드시 수집해야 할 항목이다.

1. 광고주 계정 ID와 이용권 상태

관리자 등록 폼에서 광고주는 아이디·상호로 검색해 선택한다. 광고주 계정이 시스템에 등록되어 있는지, 그리고 이용권 유효 기간이 착수 예정일을 포함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이용권 이용기간 화면에서 상태(이용중·이용예정·만료)와 종료일을 사전에 조회해 두면 일정 협의 단계에서 불필요한 재작업을 막는다.

2. 캠페인 형태와 전체 일정

캠페인 형태(배송형·방문형·기자단·구매형)는 등록 폼에 나타나는 항목 자체를 결정한다. 방문형은 지역·주소·예약 설정 구역이, 기자단은 제공파일 업로드가, 구매형은 구매링크 입력이 각각 추가된다. 형태가 확정되지 않으면 어떤 정보를 수집해야 하는지 목록 자체가 정해지지 않는다. 신청기간·선정자 발표·리뷰 등록기간·캠페인 결과발표 일정도 이 단계에서 함께 확정 받아야 한다.

3. 캠페인 이미지 소재

캠페인 이미지는 최대 5장, 각 20MB 이하다. 첫 번째 이미지가 목록 카드 썸네일로 쓰이므로, 우선순위가 정해진 파일 묶음을 광고주로부터 미리 받아야 한다. 파일 용량·순서까지 의뢰 단계에서 정리되지 않으면 폼 입력 중간에 이미지를 다시 요청하게 된다.

4. 제공내역·키워드·가이드라인 원고

키워드는 콤마로 구분해 입력하며 서버에서 필수 검증된다. 제공내역 본문, 캠페인미션(리뷰 작성 안내사항), 선정자 안내사항은 각각 노출 범위가 다르다 — 선정자 안내사항은 선정·검수요청·수정요청·등록완료 상태인 리뷰어에게만 공개된다. 항목별 원고를 서면으로 미리 수령하지 않으면 임의 문구로 채워진 채 캠페인이 공개될 수 있다.

5. 형태별 운영 조건 세부 정보

배송형이라면 리뷰마감일(송장 입력일 기준 +N일) 설정값을, 방문형이라면 방문지 주소·전화번호·예약 가능 기간·휴무일·예약 가능 시간·하루예약제한 수를 광고주에게 일괄 요청해야 한다. 이 정보들은 각각 별도 구역에 입력되며, 잘못 등록되면 리뷰어 화면에 즉시 오정보가 노출된다.

수집 양식을 의뢰 수락 시점에 발송하라

캠페인 기간등록 등록 폼 — 제목·간단설명·강조·일수·차감캐시·노출순서·노출여부
관리자 매뉴얼 · 캠페인 기간등록 설정 (이용권) — 등록 화면 — 제목·간단설명·강조·일수·차감캐시·노출순서·노출여부

위 다섯 항목은 등록 폼의 서로 다른 구역에 분산되어 있다. 폼을 열고 나서 하나씩 요청하면 왕복 커뮤니케이션이 늘어나고 전체 착수 일정이 밀린다. 의뢰 수락 시점에 항목별 수집 양식을 미리 발송하고 한꺼번에 회신받는 루틴이 착수 지연을 없애는 가장 단순한 구조다.

이 솔루션 데모 체험

실제 운영 환경에서 모든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