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가이드

재능마켓·제안하기·체험단 모집은 누가 먼저 움직이느냐는 출발점 자체가 다르다. 세 경로의 구조적 차이를 이해하면 상황에 맞는 선택이 가능해진다.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Premium 데모 Gold 데모 구매상담

먼저 물어야 할 것: 이 캠페인의 출발점은 어디인가

리뷰 매체 선택 행
관리자 매뉴얼 · 캠페인 등록 — 광고주 대신 관리자가 직접 — 리뷰 매체(운영) · 리뷰 매체(외부)

마케팅 담당자가 인플루언서·리뷰어와 협업하는 방식은 하나가 아니다. 탄즈소프트 플랫폼 안에서도 체험단 모집, 제안하기, 재능마켓은 각각 다른 출발점에서 시작한다. 세 경로를 혼동하면 적합하지 않은 방식으로 시간과 예산을 쓰게 된다.

체험단 모집: 광고주가 문을 열고, 리뷰어가 찾아온다

인플루언서 포인트 수수료 — 제공포인트가 있을경우 제공포인트의 N% 수수료 발생
관리자 매뉴얼 · 제안하기 설정 — 인플루언서 포인트 수수료 · 광고주 수수료

체험단 모집은 광고주(또는 대리 관리자)가 캠페인을 등록해 공개하면, 리뷰어가 자발적으로 신청하는 구조다. 캠페인 형태는 배송형·방문형·기자단·구매형으로 나뉘며, 리뷰 매체(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 등)와 모집 인원, 신청 기간, 선정자 발표일을 직접 설정한다. 신청 시 질문(최대 4개)으로 리뷰어의 적합성을 미리 파악할 수 있고, 선정 전에는 구매링크나 선정자 안내사항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아 정보 보안도 자연스럽게 유지된다.

이 경로의 장점은 조건 설계의 자유도다. 슈피리어 전용 캠페인이나 특정 회원 등급 제한, 그룹코드를 통한 중복 신청 차단 등 세밀한 접근 제어가 가능하다. 반면, 직접 원하는 인플루언서를 지목하는 방식은 아니다.

제안하기: 광고주가 먼저 찾아간다

제안하기는 방향이 반대다. 광고주가 협업하고 싶은 인플루언서를 직접 선택해 제안을 보내는 방식으로, 불특정 다수를 모집하지 않고 특정 인물과의 협업을 시작할 수 있다. 메인 화면의 추천 인플루언서 섹션에서는 닉네임·활동 지역·소개글·채널별 팔로워 수·관심 태그를 확인할 수 있어 탐색의 출발점이 된다.

이미 타깃 인플루언서를 염두에 둔 경우, 공개 모집보다 제안하기가 더 직접적이다. 단, 상대방의 수락 여부가 결과에 영향을 주는 만큼 제안 내용을 구체적으로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능마켓: 리뷰어가 먼저 내놓고, 광고주가 고른다

재능마켓은 출발점이 리뷰어 쪽에 있다. 리뷰어가 자신의 서비스를 재능 상품으로 등록해두고, 광고주가 이를 탐색하는 구조다. 메인 화면의 추천 재능 섹션에서는 카테고리 배지·상품 제목·판매자 닉네임 형태로 재능 상품이 노출된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이미 상품화된 서비스 가운데 필요한 것을 선택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협의 과정이 간결하다. 반면, 조건 설계의 여지는 세 경로 중 가장 좁다.

세 경로, 어떻게 고를 것인가

  •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조건 중심 모집이 필요하다면 → 체험단 모집
  • 특정 인플루언서와 협업하고 싶다면 → 제안하기
  • 이미 완성된 서비스를 선택해 빠르게 시작하고 싶다면 → 재능마켓

세 경로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서로 다른 상황을 겨냥한 선택지다. 같은 예산과 목표라도 출발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프로세스와 결과물이 달라진다.

이 솔루션 데모 체험

실제 운영 환경에서 모든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