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안내

체험단 신청 풀을 필터로 좁히는 것과 누구를 선정할지 결정하는 것은 다른 행위다. 탄즈소프트의 신청→선정→미선정 구조가 이 두 단계를 어떻게 분리해 설계했는지 살펴본다.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Premium 데모 Gold 데모 구매상담

신청이 쌓인다는 것의 의미

캠페인 출력 관리 목록 표 영역
관리자 매뉴얼 · 캠페인 출력 관리 — 노출 순서·on/off — 노출상태 · 정렬값 관리 표

캠페인에 리뷰어가 몰릴수록 선정 담당자의 부담은 커진다. 누구를 선택하고 누구를 돌려보낼 것인가—이 판단은 원칙적으로 사람의 몫이다. 탄즈소프트의 체험단 관리 구조는 이 판단이 일어나는 자리를 명확히 설계해 두고 있다.

신청 목록: 판단 이전의 정보 구성

신청자 탭 목록
리뷰어 매뉴얼 · 캠페인 신청 → 참여 → 리뷰 — 캠페인 상세 페이지 — 구역별로 뜯어보기

관리자 화면의 신청 목록은 선정 처리 전에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집약해 놓는다. 인플루언서의 닉네임·성별·나이·연락처·SNS 채널, 신청자가 직접 쓴 한마디, 설문 답변과 활동 채널, 배송형 캠페인이면 배송지까지 한 행에서 볼 수 있다.

필터는 판단 전 범위를 좁히는 수단이다. 캠페인형태(배송형·방문형·기자단·구매형), 리뷰매체(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릴스·유튜브 쇼츠·쇼핑몰), 쇼핑몰 여부로 신청 풀을 줄일 수 있고, 상세검색으로 특정 캠페인·광고주·담당자·인플루언서를 지정하거나 신청일자 범위를 설정해 원하는 건만 추릴 수 있다. 이 필터링은 자동 알고리즘이 아니라 운영자의 의도로 작동한다.

선정 또는 미선정: 두 갈래의 결과

신청 목록에서 상태 칸의 "신청" 배지를 누르면 [선정][미선정] 메뉴가 열린다. 두 처리는 대칭처럼 보이지만 후속 동작이 다르다.

  • 선정: 리뷰어에게 선정 알림이 발송된다. 이미 선정~등록완료 인원이 정원에 도달했으면 처리되지 않는다. 상시모집 캠페인이면 리뷰등록 마감일이 선정일 기준으로 자동 계산되고, 방문형(예약 사용)이면 예약신청 마감일도 자동으로 지정된다.
  • 미선정: 리뷰어에게 미선정 알림이 발송되며 해당 건은 미선정 목록으로 이동한다.

정원 초과 시 선정이 막히는 구조는 실수를 방지하는 동시에, 인원 관리를 명시적 규칙으로 처리한다는 의미도 있다.

미선정은 종착점이 아니다

미선정 목록은 단순한 폐기 보관함이 아니다. "미선정" 배지를 누르면 [신청복구]를 실행할 수 있어, 해당 건을 신청 단계로 되돌리고 다시 선정·미선정을 판단할 수 있다. 미선정 목록에서는 체크박스로 여러 건을 골라 하단 플로팅 바로 신청복구·삭제를 일괄 처리하는 기능도 있다.

이 가역성이 중요한 이유는 선정 판단이 반드시 한 번에 완료되지 않기 때문이다. 정원이 채워지지 않거나 조건이 바뀌었을 때 미선정 건을 복구해 다시 검토하는 경로가 구조 안에 열려 있다.

판단의 자리를 설계한다는 것

체험단 선정에서 필터와 검색은 운영자가 볼 범위를 정해 주는 도구다. 실제 선택은 그 다음—신청 목록 표 안에서 운영자 또는 광고주가 직접 처리한다. 탄즈소프트의 신청→선정→미선정 구조는 이 판단이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명확히 구분해 설계했다. 필터링과 선정 판단을 섞지 않는 것, 미선정에 복구 경로를 둔 것—이 두 가지가 선정 단계를 단순 통과 처리가 아니라 운영 가능한 단계로 만든다.

이 솔루션 데모 체험

실제 운영 환경에서 모든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