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가이드

브랜드 인지도 확대(도달)와 구매 검색 노출(검색), 두 목표는 작동 방식이 다르다. 같은 인플루언서 전략으로 두 캠페인을 운영하면 둘 다 어중간하게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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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달과 검색, 같은 '인플루언서'지만 다른 작동 방식

캠페인형태 선택 행 — 배송형/방문형/기자단/구매형
관리자 매뉴얼 · 캠페인 캐시 설정 — 등록 화면 — 형태·매체 조합별 인당 결제금액

인플루언서 마케팅 예산을 집행할 때 많은 광고주가 하나의 전략으로 모든 목표를 커버하려 한다.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구매 검색 상위 노출을 같은 유형의 인플루언서로,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결과는 예측 가능하다 — 둘 다 어중간하게 끝난다.

도달형이 원하는 것

캠페인 형태 — 방문형 선택
광고주 매뉴얼 · 캠페인 등록하기 — 캠페인 형태 — 4가지 중 하나 선택

도달형 캠페인의 목표는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노출시키는 것이다. 이 목표에 맞는 채널은 알고리즘 피드 기반의 숏폼 —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 틱톡, 클립이 여기에 해당한다. 사용자가 의도를 가지고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피드를 보다가 콘텐츠를 접하는 구조다. 도달의 폭이 핵심이므로, 팔로워 수와 인게이지먼트율이 주요 선택 기준이 된다.

검색형이 원하는 것

검색형 캠페인의 목표는 구매 의사 결정 단계의 사람이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신뢰할 수 있는 리뷰를 발견하게 만드는 것이다. 블로그가 이 구조에 가장 적합하다. 검색 엔진에 색인되어 오랜 기간 유입을 발생시키고, 콘텐츠의 깊이가 전환에 직접 영향을 준다. 팔로워 수보다 글의 품질과 검색 노출 이력이 더 중요한 지표다.

캠페인 설정에서 채널을 분리하는 이유

탄즈소프트 캠페인 등록 시 리뷰 매체(운영) 항목에서 채널을 선택하면, 해당 채널을 등록한 리뷰어만 신청할 수 있다. 블로그를 선택한 캠페인과 릴스·쇼츠·틱톡·클립을 선택한 캠페인은 신청 가능한 리뷰어 풀이 처음부터 갈린다.

블로그 매체를 선택하면 블로그 트레픽 수집기간 입력이 필수가 된다. 이는 블로그 캠페인이 단순 게재 확인을 넘어 트래픽 기반 성과 추적을 전제로 설계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숏폼 채널(클립·틱톡·릴스·쇼츠)로 설정한 캠페인은 숏폼 전용 목록에도 함께 노출되어, 도달 중심의 리뷰어 풀에 자연스럽게 닿는다.

플랫폼 운영 차원에서도, 추천 인플루언서 관리 화면은 운영채널(블로그 / 인스타그램 / 유튜브 / 틱톡 / 클립 / 스레드)별로 목록을 좁혀 볼 수 있다. 추천 인플루언서 풀을 캠페인 목적에 따라 채널 유형별로 분류해두면,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제안할 때 기준이 명확해진다.

구조를 나누면 평가 기준도 달라진다

두 유형을 하나의 캠페인으로 묶으면 성과 평가도 흐릿해진다. 블로그 캠페인에 도달 지표를 적용하거나, 숏폼 캠페인에 검색 유입을 기대하는 혼선이 생긴다. 채널을 분리해 캠페인을 등록하면 각 캠페인의 목표와 성과 기준이 처음부터 명확해지고, 선정 기준·결과물 요구사항·일정 설계도 일관성을 갖출 수 있다. 전략의 분리는 운영의 정밀도를 높이는 첫 번째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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