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플루언서랑 꼭 일하고 싶은데" — 광고주들이 흔히 하는 말입니다. 일반 체험단에선 광고주가 받기만 하는 입장인데, 제안하기 기능은 그 흐름을 뒤집습니다. 광고주가 먼저 인플루언서에게 콜라보를 제안합니다. (Premium 라인업)
제안 흐름
- 광고주가 인플루언서 디렉터리에서 채널·팔로워·평점·카테고리로 검색
- 마음에 드는 인플루언서에게 "제안하기" — 메시지 + 제안 금액 입력
- 인플루언서 알림 → 수락/거절/협상
- 수락 시 1:1 채팅으로 디테일 조율
- 작업물 제출 → 광고주 검수 → 자동 정산
일반 체험단과의 차이
- 방향성: 광고주→인플루언서 (체험단은 반대)
- 가격: 협상 가능 (체험단은 정해진 보상)
- 스코프: 1:1 (체험단은 1:N)
- 적합 케이스: 특정 인플루언서의 특정 채널 컨텐츠가 필요할 때
제안하기는 인플루언서 입장에서도 좋은 기능입니다. 캠페인 모집을 기다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자신을 디스플레이해 광고주의 직접 콜이 들어오게 만들 수 있죠. 마치 헤드헌팅처럼요.
이 솔루션 데모 체험
실제 운영 환경에서 모든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