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가이드

체험단 솔루션 온보딩 첫 주를 순서대로 밟으면 공고 직전에야 빠진 항목을 발견하게 된다. 첫 캠페인 오픈 시점을 먼저 그린 뒤, 역순으로 짚어야 할 준비 항목 5가지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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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가면 마지막에 구멍이 생긴다

캠페인형태 선택 행 — 배송형/방문형/기자단/구매형
관리자 매뉴얼 · 캠페인 캐시 설정 — 등록 화면 — 형태·매체 조합별 인당 결제금액

솔루션 온보딩 첫 주를 앞에서부터 밟으면 계정 설정, 메뉴 탐색, 폼 열기 순으로 나아간다. 그러다 공고 오픈 직전에 담당자 계정이 없거나 광고주가 지정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역순이 더 빠른 이유는 단순하다. 리뷰어 목록에 첫 공고가 뜨는 장면을 먼저 그려놓고, 그 장면을 만들기 위해 무엇이 갖춰져야 하는지 거꾸로 짚으면 빠뜨릴 항목이 눈에 먼저 들어온다.

항목 5 — 노출 상태를 켤 준비

매체에서 쇼핑몰을 고른 상태 — 토글이 사라짐
광고주 매뉴얼 · 캠페인 등록하기 — 매체 9가지 + 쇼핑몰 토글

캠페인이 리뷰어 목록에 표시되려면 승인 완료와 노출 상태, 두 조건이 동시에 충족되어야 한다. 노출여부 항목은 캠페인 등록 폼 맨 아래에 있으며, 미노출로 두면 캠페인 목록과 지도 모두에서 빠진다. 공고를 오픈하는 시점과 승인 흐름을 미리 합의해두지 않으면 이 스위치를 켜는 타이밍이 엇갈린다.

항목 4 — 캠페인 폼 소재 준비

등록 폼은 리뷰어 화면 그 자체다. 상호명(캠페인명)은 목록 카드 제목이 되고, 제공내역 본문은 선정자 결과물 폼 상단에 그대로 올라간다. 캠페인 이미지는 최대 5장이며 첫 번째 장이 썸네일이 된다. 폼을 열기 전에 이미지, 키워드, 제공내역 본문, 캠페인미션 안내문을 미리 모아두지 않으면 폼 앞에서 작성이 멈춘다.

항목 3 — 일정 6가지 확정

신청기간·선정자 발표·리뷰 등록기간·결과발표, 그리고 블로그 매체라면 트래픽 수집기간까지 — 이 날짜들이 결정되지 않으면 등록 폼을 완성할 수 없다. 관리자 달력형 일정표는 승인된 캠페인의 핵심 일자 6가지를 월 단위로 한눈에 보여준다. 첫 캠페인 일정을 잡기 전에 이 달력으로 기존 일정이 같은 날에 몰리지 않는지 먼저 확인한다.

항목 2 — 담당자 계정 등록

캠페인 등록 폼의 담당자 항목은 최고관리자·부관리자 화면에서만 보인다. 지정된 캠페인관리자는 해당 캠페인의 신청자 목록과 문의 화면에 접근할 수 있다. 운영 담당자가 첫 캠페인을 독립적으로 처리하려면 그 계정이 먼저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캠페인관리자 등록은 첫 주 초반에 마쳐두어야 이후 담당자 지정이 순서대로 진행된다.

항목 1 — 광고주 계정과 결제 방식 결정

캠페인의 소유자는 광고주 계정이며, 캐시·이용권 결제도 이 계정에서 차감된다. 결제가 완료된 캠페인은 광고주를 변경할 수 없으므로, 복수 광고주를 운영하거나 내부 브랜드가 둘 이상인 경우 첫 주에 어느 계정으로 진행할지를 먼저 확정해야 한다. 이 결정이 이후 모든 준비 항목의 전제가 된다.

5개 항목을 역순으로 확인하고 나면 첫 주 우선순위가 자연스럽게 정해진다. 항목 1부터 순서대로 완료해가되, 각 단계가 다음 단계의 전제라는 점을 팀 안에서 공유해두면 온보딩 첫 주가 훨씬 조용하게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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