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은 두 층위로 나뉜다
탄즈소프트 솔루션에서 광고주가 부담하는 집행 비용은 성격이 다른 두 가지로 구성됩니다. 하나는 캠페인 등록 권한을 부여하는 이용권(기간 접근권)이고, 다른 하나는 캠페인 등록 시 모집인원에 비례해 광고주 캐시에서 차감되는 캐시(실행 비용)입니다. 이 구분을 예산 계획에 반영하지 않으면, 캐시는 남았는데 이용권이 만료되거나 반대로 이용권 기간이 남았는데 캐시가 소진되는 불균형이 생깁니다. 두 항목은 발생 시점도, 관리 주기도 다릅니다.
이용권 기간이 집행 권한을 결정한다
관리자 화면의 [이용권 이용기간] 목록은 광고주별로 이용 시작일·종료일과 현재 상태를 보여줍니다. 상태는 이용예정·이용중·만료로 구분되며, 종료일까지 남은 기간이 D-day 형태(예: 종료 D-16, 오늘 종료, 5일 경과)로 표시됩니다. 캠페인 등록 권한은 이 활성 기간 동안에만 부여됩니다. 이용기간은 구매완료 건에서 자동으로 계산되어 광고주당 한 줄로 집계되고, 경과 일수와 전체 기간의 비율이 그래프로 함께 표시됩니다. 상태가 만료라면 캐시 잔액이 얼마든 새 캠페인은 등록되지 않습니다.
캐시 비용: 형태 × 매체 × 인원
이용권 유효 기간 안에서 발생하는 실행 비용은 캠페인 캐시입니다. 결제 금액 공식은 모집인원 × 인당 결제금액(캐시)입니다. 인당 결제금액은 캠페인 형태(배송형·방문형·기자단·구매형)와 리뷰 매체(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 등) 조합별로 단가표에 등록됩니다. 쇼핑몰 추가 여부도 단가에 영향을 줍니다. 결제가 완료된 캠페인은 광고주를 변경할 수 없으므로, 등록 전 형태·매체 선택이 비용 확정의 분기점입니다.
예산 역산 순서
- 이용권 비용 먼저 분리: 총 예산에서 이용권 구매 비용을 선 확보합니다. 이용권이 만료되면 캐시 잔액과 무관하게 등록이 차단됩니다.
- 인당 단가 확인: 집행할 캠페인 형태·매체 조합의 인당 캐시를 단가표에서 조회합니다.
- 가능 캠페인 횟수 산출: 잔여 캐시 ÷ (인당 캐시 × 회당 모집인원) = 기간 내 집행 가능 횟수. 이용권 기간 안에 현실적으로 소화되는 수치인지 대조합니다.
- 기간·집행 속도 정합성 검토: D-day와 캐시 집행 속도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기간의 절반이 지났는데 계획 대비 집행량이 절반에 못 미치면, 남은 기간에 속도를 높이거나 이용권 갱신 시점을 앞당겨야 합니다.
이용기간 화면을 모니터링 도구로
이용권 이용기간 목록의 그래프(경과 일수/전체 기간)와 D-day 표시는 단순 현황 확인을 넘어 예산 집행의 경고 신호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두 비용 층위를 독립 변수로 분리해 관리하면, 이용권 갱신 타이밍과 캐시 충전 시점을 별도로 설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비용 구조의 이중성을 먼저 이해한 광고주만이 이용권 낭비 없이 캐시를 소진할 수 있습니다.
이 솔루션 데모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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